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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거리' 7년 만에 돌아온 괴산 유기농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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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7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유기농 엑스포에서는 유기농산물의 생산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 속 유기농의 가치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성우 기자입니다.

[기자]
전시관은 유기농에 관한 각종 자료로 빼곡합니다.

자료에는 유기농의 태동부터 현재까지의 모습과 우리나라 유기농의 역사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 다른 전시관은 유엔 식량농업기구와 세계 유기농학회 등 국내외 유기농 관련 16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