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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트위티 뱅으로 업그레이된 미모 '과시'··· 과감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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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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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소현기자] 가수 미나가 과감한 헤어로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3일 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마당 재밌게보셨나요? #k4의 멋진공연에 댓글반응도 너무좋구 행복한하루입니다^^ 샵에서 요즘유행하는 5:5머리해주셨는데 처음해서 어색했어요 ㅎㅎ 여러분도 행복한날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미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트위티 뱅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시작으로 유행하게 된 트위티뱅 헤어스타일을 소화해낸 미나는 50대 나이에도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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