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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10명 중 4명 "빨간 날도 근무"...정규직의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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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잇단 '황금연휴'…비정규직 "평소처럼 근무"

비정규직·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사각지대'

[앵커]
비정규직 노동자 10명 중 4명 이상은 오늘(3일) 같은 법정 공휴일에도 평일처럼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규직 노동자보다 6배 많은 수준인데, 근로기준법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개천절과 한글날 대체공휴일까지 10월, 잇단 '황금연휴'를 기대하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빨간 날'도 평소처럼 일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