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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즐기는 소래포구 축제..."새우·꽃게 직접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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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의 대표적인 해양생태축제인 소래포구 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돌아왔습니다.

비 내리는 와중에도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이 준비돼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철희 기자!

[기자]
네, 인천 소래포구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온종일 비가 내리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말씀하신 것처럼 온종일 행사장 주변으로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