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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김나니 전남편과 이혼 이유 주목...나이 프로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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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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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김나니 이혼, 전남편, 나이, 프로필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3일 재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나니는 전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나니는 방송에 나와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 꺼려졌다며 말을 이었다.

그는 "(전 남편과) 벌써 이혼한 지 2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많은 분이 모르고 남편 잘 지내냐고 묻는다. 시원하게 갔다 왔다고 말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혼 후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김나니는, 무엇보다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한 부부 예능에 달린 댓글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저렇게 기가 드세니까 이혼을 하지, 나도 저런 여자랑은 못 살겠다' 등 내용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나니는 1989년생으로, '국악 한마당',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대무용가 정석순과 지난 2016년 결혼한 뒤 불후의 명곡에 동반으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는 등의 활약을 보였으나,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올해 나이는 3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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