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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e뉴스] 1분에 800번 은행나무 '탈탈'…길거리 포클레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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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완연한 가을이 온 듯하죠, 가을에는 땅을 잘 보고 다녀야 합니다.

그 이유 은행 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인데요, 혹시나 밟으면 아주 고약한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의 가로수 세 그루 중 한 그루는 은행나무거든요.

이에 각 지자체가 열매를 미리 채취하는 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25개 자치구는 8월 말부터 은행나무 위치와 열매를 맺는 암나무 현황 등을 파악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