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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子 데리고 추억의 장소…"내가 많이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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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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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훌쩍 큰 아들과 데이트에 나섰다.

서현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가족 아홉시 넘어까지 늘어져 자다가 아침 하기 싫어서 브런치카페. 10년 만에 추억의 버터핑거 ㅋㅋㅋ 맛은 그대로일텐데... 내가 많이 변했네? 그 와중에 꾸러기 울 아들. #내일도 연휴라니 #끄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 한 가게를 찾아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훌쩍 큰 서현진 아들의 폭풍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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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블랙 컬러의 터틀넥과 코인 목걸이로 우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아들과 함께 데이트 중인 서현진의 육아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소영은 "아기와 같이 먹는 브런치 넘나 꿈인데... 저흰 언제쯤"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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