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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쉼'의 장...산청한방약초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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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산청군은 약초와 항노화의 고장으로 유명한데요.

코로나19로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오랜만에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한방 치료를 체험하도록 차려진 혜민서.

한의사가 놓아주는 침도 맞고 파라핀 치료도 받습니다.

한쪽에서는 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앉아 열심히 떡을 빚습니다.

단호박과 흑미 등 천연재료로 다섯 가지 색의 알록달록 떡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