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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새 역사 블랙핑크, BTS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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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영미 앨범차트·스트리밍 '동시 3관왕'

블랙핑크, 거창한 세계관 아닌 뚜렷한 정체성

노래·댄스 실력파에 외모까지 당당히 '과시'

해외 시장에서 유리한 여건…세계적 정서 담아

[앵커]
서구 팝 양대 산맥인 미국과 영국의 앨범 차트 정상을 동시에 거머쥔 블랙핑크가 방탄소년단을 이을 K팝 리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같은 K팝이라도 전혀 다른 두 그룹, 블랙핑크는 BTS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과 영국 앨범 차트 정상과 함께 블랙핑크가 달성한 또 하나의 기록.

BTS도 못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