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외교부 "인도네시아 축구장 소요로 한국인 피해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주 말랑시 프로축구 경기장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로 한국인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주인도네시아대사관이 수라바야와 말랑 지역 한인단체와 유선 접촉해 축구 경기장 소요로 인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외교부도 해당 사고에 따른 외국인 사망자는 없다고 현지 주재 외교단에 알려왔다고 외교부는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