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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축구장 관중 난동...12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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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경기에서 관중 난동으로 지금까지 125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경찰이 경기장에 난입한 관중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루탄을 쐈고, 수천 명의 인파가 최루탄을 피하려 출구 쪽으로 달려가다 뒤엉키면서 대규모 사망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임수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지역 말랑 리젠시에서 열린 아르마FC와 페르세바야 수라바야 팀의 경기 직후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