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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고강도 도발 억제 위해 제재 강화 검토...해상·사이버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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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이르면 이달 중순 7차 핵실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대북 억지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기 위해 한미 해상 연합훈련 등 군사적 압박 이외에 사이버와 해상 등 분야의 다양한 제재 강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 26일부터 나흘간 동해에서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을 포함한 한미 해상 연합훈련이 대대적으로 펼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