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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갑작스러운 이별에 심란…"어무이도 그리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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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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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상아가 갑작스러운 이별에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이상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무이가 찍은 사진. 나보다 더 잘 찍었다 ㅎ 고양이를 싫어했던 어무이. '꽃에 응가하고 식물들 다 죽는다' 투덜대던… 근데 어무이도 나비를 그리워 하신다. 나비에 대한 존재감은 어마어마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직접 조립한 검은 고양이 모양의 장난감이 놓여있다. 앞서 이상아는 집을 들락날락하며 정을 나눴던 동네고양이 나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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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상아는 SNS를 통해 심란한 마음을 전하며 나비를 그리워했다.

이상아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눈팅만 하던 저도 한동안 마음이 안 좋은 걸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3번의 결혼과 이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어머니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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