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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름다운 이 향한 뜨거운 추모..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관심 폭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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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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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고 최진실이 우리 곁을 떠난지 14년이 떠났다. 그가 떠났지만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이들은 남았다. 특히나 그가 남긴 두 명의 자식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2022년 10월 2일은 최진실이 우리 곁을 떠난지 14년이 되는 날이다. 최진실은 1968년 12월 24일생으로 1988년 데뷔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고의 배우이자 톱스타였던 그는 2000년 12월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환희와 딸 준희를 낳았다. 하지만 결혼 4년여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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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랫 SNS


이혼 이후 최진실은 2005년 KBS2 '장밋빛 인생', 2008년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2008)로 복귀하며 변함없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해 10월 2일 황망하게 세상과 작별했다.

그리고 최준희와 최환희는 떠난 엄마를 그리워했다. 최환희는 이날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최환희는 한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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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최준희는 오빠와 따로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차가 막혀서 늦었다고 밝히며 어머니의 묘소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최준희는 ‘누가 엄마 아니랄까봐 나랑 똑같이 생겼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최준희와 최환희 모두 어머니를 따라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오빠인 최환희는 가수 지플랫으로 최준희는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해지했다. 여전히 SNS에서 인플루언서로서 활동 중이며 현재는 출판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작가 준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름다운 미소와 탁월한 연기로 많은 사람의 추억으로 남은 고 최진실에 대한 추모 뿐만 아니라 두 자식들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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