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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조한선 찬스 게임에 "최악, 불운의 아이콘" (1박 2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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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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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정훈이 절친 조한선 찬스 게임에 최악이라고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의 '고독한 미식가'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낙지잡이부터 염전체험까지 마친 후 이정규PD가 "몸 시원하게 풀어줄 힐링 스폿으로 가겠다"고 하자 다들 난색을 표했다. 딘딘은 "싫다. 베이스캠프로 보내달라"고 했다. 문세윤은 "체험을 누가 이렇게 몰빵을 하느냐"고 했다.

멤버들은 함평에 도착했다. 이정규PD는 함평의 해수 찜질방에 대해 소개하며 전원 찜질을 하면 된다고 했다. 김종민은 "몇 명은 불 피우는 거 아니냐"고 의심을 했다. 이정규PD는 아무 노동 없이 찜질복으로 환복한 후 찜질을 즐기면 된다고 거듭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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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해수 찜질 체험을 한 뒤 무안의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저녁식사 복불복에 돌입했다. 이정규PD는 저녁식사 메뉴가 돼지짚불구이라고 알려주며 단체전 게임 결과에 따라 양이 결정된다고 알렸다.

그때 의문의 판넬이 등장했다. 이정규PD는 세 가지 게임을 진행해서 얻은 숫자에 사칙연산 복불복 주사위로 나온 연산기호로 계산을 하는 방식이라고 했다.

멤버들은 첫 번째 게임 단체줄넘기에서 0개를 기록한 뒤 두 번째 게임 줄줄이 탱탱볼 넣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1열로 앉아 공을 뒤로 전달, 마지막 멤버 김종민이 바구니에 슛을 성공시켜야 했다.

김종민이 연속득점을 하자 제작진 사이에서 "잘 하는 게 있네"라는 말이 나왔다. 김종민은 그 말을 듣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슛 성공률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다행히 후반부에 감각을 되찾으며 5득점에 성공했다. 멤버들은 게임을 마무리한 후 "'잘하는 게 있네' 잡아. 누구야?"라고 입을 모았다.

멤버들은 세 번째 게임이 '조한선 찬스'라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연정훈은 "최악이다. 불운의 아이콘이잖아"라며 불안해 했다. 이정규PD는 조한선에게 전화 걸어서 가장 좋아하는 숫자를 물어보면 된다고 했다.

조한선은 연정훈의 전화를 받고 좋아하는 숫자가 20이라고 했다. 멤버들은 높은 숫자가 나오자 환호했다. 문세윤은 조한선에게 20이 왜 좋은 건지 물었다. 조한선은 "내가 운동할 때 20번이었다"고 했다.

멤버들은 게임을 마치고 연산기호 복불복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빼기와 나누기가 나오면서 마이너스 0.25인분으로 못 먹게 되면서 앞서 최소 확보된 양인 2인분만 먹을 수 있게 됐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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