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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가고 '가을장마' 온다…4일부터는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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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일) 낮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가을 미세먼지'도 씻겨져 내려갔습니다. 이 비는 가을 장마처럼 한동안 이어질 텐데요, 모레부턴 기온도 떨어질 전망입니다.

박상욱 기자입니다.

[기자]

빗방울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탁했던 공기는 말끔해졌습니다.

지난달 29일, ㎥당 41㎍을 기록하며 이날 전국 최고치가 기록됐던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늘 오후 4시까지 평균 26㎍, '보통'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