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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사기범 위에 나는 경찰…과학수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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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사기범 위에 나는 경찰…과학수사로 잡는다

[뉴스리뷰]

[앵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1년에 7천억원이 넘습니다.

기술 진보와 함께 보이스피싱범들의 수법도 나날이 진화하는데요.

뛰는 범죄 위에 나는 경찰이라고, 경찰 역시 최첨단 과학수사를 도입하고, 사기 정보분석원을 설치하기로 하는 등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일명 '김미영 팀장'의 검거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