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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살 때도 머뭇…치솟는 환율에 수입과일 가격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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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바나나 사려다 멈칫했다는 분들, 많습니다. 가격이 크게 올라선데, 도매값만 1년 전보다 20% 넘게 올랐습니다. 치솟는 환율에 바나나뿐 아니라 체리, 파인애플 등 수입과일 가격이 모두 오르고 있는데요.

김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과일 코너입니다.

바나나 한 송이를 이리저리 살피던 고객은 결국 가격표를 확인하더니 내려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