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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정보 공유…'위례 개발' 대장동 그들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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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근 유동규 전 본부장, 남욱 변호사 등을 추가로 재판에 넘겼죠. 공소장엔 유 전 본부장이 남 변호사에게 '미공개 정보'를 흘리고, "부동산 개발 사업을 계속하려면 이재명 시장의 재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이름도 10여차례 언급되지만, 공모 여부 등은 담기지 않은 걸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