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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치골 드러낸 파격 의상…54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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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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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김완선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꽃 #신곡 #newsong #appleflower #김완선tv #10월25일 #음원공개 #happysun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몸매 라인이 드러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길을 끌며,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예쁘세요","신곡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라인 장난아니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3세인 김완선은 1986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면서 다시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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