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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54세’ 맞아? 파격 치골 노출 패션...아이돌 뺨치는 섹시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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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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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신곡 발표를 예고하며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2일 김완선은 인스타그램에 “사과꽃 신곡. 10월25일 음원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완선이 이국적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김완선은 치골을 드러낸 파격 패션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군살 없는 몸매로 원조 섹시퀸의 자태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살인 김완선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 출연했으며 오는 25일 발라드 신곡 ‘사과꽃’을 발매, 컴백한다. 또 현재 유튜브 ‘김완선 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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