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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에 뜬 러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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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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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대형 고무 오리 '러버 덕(Rubber Duck)'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의 대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16년간 전 세계 16개국을 순회하며 25회 이상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는 코로나로 지쳐있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과 기쁨,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고 다음달 31일까지 총 32일 동안 진행된다. 2022.10.2/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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