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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쐬러 마니산 가자!"...개천절 연휴 등산객 표정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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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개천절 연휴를 맞아 인천 강화 마니산은 나들이 나온 등산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다현 기자!

지금 등산로에 나가 있는 것 같은데, 가을 분위기가 좀 나나요?

[기자]
오늘 아침에 잠시 빗방울이 떨어졌다가 지금은 모두 그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