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 시부모·시동생 좋아서 못하는 경우도” 박상미가 밝힌 ‘가족’의 중요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계일보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화면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가 겸 교수 박상미가 결혼과 가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결혼생활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은경은 ‘가족의 범위’에 대해 질문하며 “자녀만 챙기면 독립시키는데 늘 문제”라고 의견을 냈다.

이를 들은 한 출연진이 “저는 친누나, 처가 식구도 가족이라고 본다”며 ”만약에 처가를 집안으로 생각 안 했다면 이혼을 하려고 했을 때 그냥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혼할 때 장인, 장모 생각 안 하면 그냥 무슨 상관일까 생각했다”며 “이혼할 때 자식을 보통 생각하지만, 나는 장인 장모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상미는 “너랑 나랑 생각하면 진작에 끝났다. 며느리들도 시부모, 시동생 생각해서 이혼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가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성급한 이혼을 막아주는 울타리”라고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