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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임신' 장미인애, 만삭 임신부의 여유 "걷다보니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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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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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1일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에 "걷다보니 대학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이어서 부른 배가 눈에 띈다.

장미인애는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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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SNS를 통해 태어날 아기를 향한 애정과 설렘을 드러내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장미인애는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했다. 이후 '신입사원', '레인보우 로망스',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크라임 시즌2',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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