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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3일동안 레스토랑 못가서 많이 속상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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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강수정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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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인천 공항에서 셀카를 찍어 화제다.

2일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인천공항에서 커피 마시는 중! 셀카 열심히 찍어서 남편에게 좀 보내주고 찍은 김에 인스타도. ㅋㅋㅋ 누가 지나가다 보면 쟤 왜저래 그럴 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격리없으니홍콩도착해서곧장집으로! #근데3일동안레스토랑못가니까집밥만먹고해여하는 #남편찬스써서그를맛집으로보내야겠… #포장이라는아름다운것이있으니 #마스크쓰니까눈화장은한껏힘주고입술은안바름 #인천공항 #홍콩으로출발 #홍콩가자 #인천공항에비친하늘은예뻤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출국 전 공항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 최고의 부촌인 고급 주택가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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