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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예비 며느리' 황보라, 결혼 전 겹경사..입 찢어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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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황보라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싱글로서는 마지막 생일을 알차게 보냈다.

2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하루 전 깜짝 파티에 감사”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등장했다. 아무 생각이 없던 황보라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뒤 펼쳐진 상황에 화들짝 놀란 듯 주춤했다. 알고보니 황보라와 오랜 시간 함께 한 지인들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황보라는 “나 결혼 전 마지막 생파 축하 받을래. 10월 2일입니다. 생일은 내일. 나는 너무 사랑 받는 사람이네. 다 돌려드리겠습니다. 소원은 뭐라 빌었게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황보라는 케이크에 꽂힌 초를 불면서 소원을 빌었다. 싱글로서는 마지막 생일인 만큼 황보라가 어떤 소원을 빌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 워크하우스 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오는 11월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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