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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병합 선포 하루 만에...체첸 수장 "핵무기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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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차량에 올라선 우크라이나 군인 두 명이 국기를 들어 올립니다.

러시아에 빼앗겼던 '리만'을 4개월 만에 탈환한 겁니다.

[우크라이나 군인 : 10월 1일, 우크라이나 국기를 펼치고 이곳 우리 땅에 게양합니다. '리만' 우크라이나 영토입니다.]

리만은 루한스크주의 핵심도시 리시찬스크와 세베로도네츠크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러시아군의 병참기지 역할을 했고 하루 전엔 주민투표를 근거로 러시아 영토로 병합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