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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미모의 매니저 공개…"대만배우 서기 닮아"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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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전참시' 브라이언 매니저가 3년 만에 변화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척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에서는 브라이언과 그의 매니저 홍승란이 출연했다.

이날 3년만에 '전참시'에 등장한 홍승란은 바뀐 외모와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홍승란은 "12kg을 감량했다"며 "에너지 넘치는 브라이언을 보며 '운동을 하면 저렇게 되나'라는 생각에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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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은 "많이 달라지지 않았냐. 매니저가 외국 배우 중에 닮은 여배우가 있다"며 그를 칭찬했다. 전현무는 "누군지 알겠다. 대만 여배우 서기를 닮았다"고 답해 모두의 인정을 끌어냈다.

홍승란 매니저는 아침부터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매니저의 수준급 운동 실력에 양세형은 "이 정도면 트레이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브라이언은 "그렇다. 딱 봐도 그렇게 보이지 않냐"고 거들었다.

이어 홍승란 매니저의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홍승란 매니저의 남편은 아들에게 "아빠 일하는데 나에게 보디 프로필 사진을 보냈더라"며 "제정신으로 못보겠다"고 덧붙였다.

홍승란의 보디 프로필을 본 전참시 패널들은 "이렇게 변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브라이언 또한 "저도 처음 봤다"며 감탄했다.

홍승란은 "운동하기 전에는 체력이 떨어지니 말 시키면 짜증내고 그랬는데, 지금은 체력이 좋아지니 웃음이 많아졌다더라"고 남편도 운동을 응원하게 됐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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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승란 매니저는 사무실에 등장했다. 그는 "공용 오피스에서 일을 한다"며 "브라이언 대표님이 인테리어적인 감각이 있어서 건물 디자인, 연식 등을 따지다 보니 입맛에 맞는 게 없다"며 아직 사무실을 못 구했음을 밝혔다.

홍승란 매니저는 "브라이언의 회사 직원이 저 혼자다"라며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역할을 다 하고 있다. 많은 역할을 하고 있고, 대표님은 보답으로 많은 월급을 주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홍승란 매니저는 "브라이언이 대표가 되고 나서 경비 이런 것들에 조금 민감해졌다"고 폭로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차 기름값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서울에서 기름 넣지 마라"며 "기름 통을 들고 다니면서 저렴한 주유소를 이용해라"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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