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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다니엘 헤니는 슬로우 걸어주던데" 섭섭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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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전참시' 육성재의 광고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척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에서는 드라마 '금수저'로 돌아온 육성재와 김정우 매니저의 하루가 담겼다.

이날 육성재는 드라마 '금수저' 촬영을 위해 경주에 방문해 호텔에서 잠을 청했다. 육성재는 이른 아침에도 알람소리 한 번에 일어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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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이거 자부심 느낌다"며 "저는 11년 동안 단 한 번도 뒤척이면서 깨 본적이 없다"고 단 번에 일어난다고 이야기했다.

"알람 소리 들리자마자 일어나냐"는 송은이의 질문에 육성재는 "저는 알람소리가 아닌 전자파 소리에 깬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잠에서 깬 육성재는 멋있는 포즈로 면도를 시작해 패널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들은 "광고같다"며 육성재를 칭찬했다.

전현무는 "다니엘 헤니 저리 가라 아니냐"고 덧붙였다. 패널들은 "저번 다니엘 헤니 면도 장면 보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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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육성재는 "다니엘 헤니 선배님은 슬로우도 많이 걸리고 그러던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해 뜨기 전 새벽 부터 드라마 대본을 연습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우 매니저는 "육성재가 전역 후 첫 복귀작이기도 하고 주연이기도 하다보니까 부담감이 엄청 크다"며 "그래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정우 매니저는 "제가 파스와 연고 다 준비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육성재의 첫 주연작이 액션씬이 많아 걱정이다"라고 답했다.

육성재는 "'금수저' 촬영이 구르고 뛰고 다치는 씬이 많다"며 "한강에 실제로 빠지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와이어는 매달려 있었지만 실제로 한강에 빠지고, 조류에 수영하며 빠져 나오는 씬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진짜 (드라마에) 쏟아 부었구나"라며 감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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