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2.3억 대박' 로또 1등, '7곳이 자동' 서울은 빠졌다…어디서 샀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사진 = 매경 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동행복권은 제103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9, 14, 34, 35, 41,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32억311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1명으로 각 6068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48명으로 15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162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36만6499명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총 7곳으로, 서울은 한 곳도 없었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황금복권판매점(경기 성남) ▲로또명당가두판매점(경기 안양) ▲복권명당(인천 서구) ▲무량복권(대구 수성구) ▲세원로또복권방(부산 수영구) ▲영월로또명당(강원 영월군)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1곳으로 동원인테리어(인천 미추홀구)다.

한편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로,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