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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포차] “바이든으로 들린다는 사람 다 때려잡자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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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에 대해 ‘자막조작’이라며 MBC를 항의 방문한 국민의힘! 논란의 당사자인 윤 대통령은 29일 도어스테핑에서 ‘유감 표명을 할 생각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여권 내부 증언에 따르면) ‘바이든’으로 들린다는 사람은 다 때려잡자는 분위기”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또 “‘15시간 동안 해명을 못 한 이유’에 대해 (여권 내부 증언을) 처음으로 말씀드리겠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15시간의 미스테리! 과연 대통령실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공덕포차〉에서 풀어드립니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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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기획 : 송호진

프로듀서 : 이경주 김도성

작가 : 박연신

행정 :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장승호, 권영진,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 : 김수경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임여경 (graceyyk0826@hani.co.kr)

제작 :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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