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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3 신인 12명과 계약…이호성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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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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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이 2023년 신인 12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지난달 15일 열린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2명을 지명했다. 드래프트는 11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삼성은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부터 받은 3라운드 지명권까지 행사했다.

1라운드로 지명한 우완 이호성(인천고)과는 계약금 2억 원에 사인했다. 삼성은 “키 184㎝에 65㎏ 체격을 갖춘, 완성형 선발 투수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2라운드로 지명한 투수 박권후(전주고)와 3라운드로 뽑은 투수 서현원(세광고)는 각각 1억3000만원, 1억1000만원에 손을 잡았다. 내야수 김재상(경기상업고)과는 1억원에 계약했다.

한편, 삼성 신인 선수들은 1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신인 선수 환영 이벤트인 ‘루키스데이’를 통해 팬들과 직접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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