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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한해, 2초 분량 '받쓰' 문제에 "적당히 해야지" 당황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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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놀라운 토요일 / 사진=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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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역대급으로 짧은 문제 구간을 듣고 당황해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김호영과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받아쓰기 문제로는 샤크라의 '한'이 출제됐다. 김호영과 가비는 노래가 나오자 춤을 추며 흥을 분출했다.

하지만 문제 구간이 2.27초 남짓으로 순식간에 지나가자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일제히 당황해했다.

김호영이 "지금 뭐가 지나갔냐"고 하자 가비도 "뒷부분 들으려고 했는데 노래가 끝났다"고 난감해했다.

MC붐이 "짧게 내줘도 뭐라 한다"고 하자 한해는 "적당히 해야지"라며 어이없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문제 구간의 정답은 '결심했다 너를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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