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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사랑' 피카소의 재발견…'이건희 컬렉션' 해외 명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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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남긴 미술품 가운데, 이번에는 서양 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나왔습니다. 피카소가 생전 제작했던 도자기 작품도 대거 공개됐습니다.

박소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책 읽는 여인을 그린 르누아르의 초상화. 파리 근교의 전원을 그린 폴 고갱의 풍경화까지. 20세기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이끌었던 거장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네, 피사로, 달리와 샤갈. 화풍은 달라도 모두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