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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비 100만 원 안 넘는다"...'라임 검사 술접대' 재판부 계산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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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라임 검사 술접대'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검사 2명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가 술자리에 참석자 2명이 더 있었다는 피고인 측 주장을 받아들였기 때문인데요.

판결문에는 술접대가 이뤄진 당일 술자리 참석자들의 구체적인 행적에 따라 접대비를 촘촘하게 따진 계산법이 담겼습니다.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작년 10월, 라임 사태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옥중 입장문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