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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첫 국군의 날 기념식...'괴물 미사일'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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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 들어 첫 국군의 날 기념식이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렸습니다.

우리 군과 주한미군의 주요 항공 전력이 참가한 화려한 비행이 눈을 즐겁게 한 가운데, 강력한 대북 경고 메시지를 담은 고위력 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도 공개됐습니다.

권민석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치와 수리온, 링스와 마린온 등 우리 국군의 공중 전력이 계룡대 상공에 총출동했습니다.

현존 최고의 공격 헬기로 꼽히는 육군 아파치 헬기는 저공에서 급강하와 급선회하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