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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향기가 돌아왔다...축제 먹거리 장터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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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이후 지역 축제는 공식 행사도 못 했고, 축제가 열리더라도 조심조심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는데요.

올가을 축제부터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오점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아홉 번 꺾이는 풀, 또는 음력 9월 9일에 꺾는 풀이라는 뜻에서 이름을 따 왔다는 구절초.

가을 가뭄을 견뎌낸 구절초부터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서채진 / 전주시 효자동 : 날씨도 좋고 꽃이 예쁘고 생생하게 잘 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사람들도 많아서 축제 분위기도 나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