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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압도적 대응" 경고…'행동하는 동맹' 강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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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또 다른 미사일 발사가 점쳐지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에 '압도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북한에 대응하는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할 거라고도 했습니다.

남북 간 '강 대 강 대치'가 고조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최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군의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6년만에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오늘(1일)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