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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출산 후 살 쭉 빠지는 힐튼맘.."산후보약 챙겨먹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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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산 후 살이 빠졌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너무 좋은 힐튼이 냄새~~~~~ 너는 잘먹고 잘자서 살이 오르고 엄마는 살도 빠지고ㅜㅜ 얼굴에 핏기도 사라져간다. 오늘부터 정쌤이 챙겨주신 산후보약을 챙겨먹으련다~"라고 했다.

이어 "속싸개 민망하게... 힘으로 풀어버리는 힐튼이. 어느덧 팔이 쏙쏙 나와있네. 엄마와 닮은건 귀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자는 방향이 같구나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아들을 껴안고 같이 잠든 모습이다. 김영희는 출산 후 살이 빠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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