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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에 고발된 '尹 비속어 논란'...수사로 정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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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비속어 논란을 두고, 국민의힘과 시민단체가 잇달아 고발장을 내면서 이번 사안은 수사 국면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MBC가 윤 대통령을 비방하고자 의도적으로 자막을 조작했다는 주장의 진위를 가리는 게 핵심인데 이게 수사기관이 나설 일이냐는 비판도 나옵니다.

나혜인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자기 말에 '바이든' 자막을 단 보도는 허위라며,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