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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결별설’ 지드래곤, 2세 연상 모델과 썸? 손목 붙잡고 커플 타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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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였던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4·사진)이 2세 연상 모델 수주(본명 박수주)와 보낸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 사진(오른쪽)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수주의 손잡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드래곤 손등에는 스마일 모양의 타투가, 수주의 손목에는 태양 문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드래곤은 수주의 타투와 비슷한 모양의 ‘데이지’ 모양 스티커를 여러 개 붙이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드래곤은 과거 제니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으며 제니는 지드래곤과의 결별설 이후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와의 열애설도 대두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4년 만의 완전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를 발표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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