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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1위 재탈환→올해 개봉작 흥행 톱4 등극[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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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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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스오피스 정상을 다시 탈환한 '공조2:인터내셔말'이 올해 개봉장 흥행 톱4에 등극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2:인터내셔날'은 전날 6만2896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583만8905명. '정직한 후보2', '인생은 아름다워' 등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4주차에 다시 정상에 오른 결과다.

이어 '공조:인터내셔날'은 1일 오후 3시 기준 누적관객 589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물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기록한 588만4595명을 넘어서며 '범죄도시2', '탑건:매버릭', '한산:용의 출현'에 이은 올해 개봉작 톱4에 올랐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개봉 4주차에도 꾸준한 흥행 바람을 이어가고 있어 10월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연휴에도 장기 관객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 임윤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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