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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려요!"...'음중' NCT127 1위, 엑소 시우민 솔로 데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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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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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보이그룹 NCT127이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후 생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약칭 ‘음중’)에서는 NCT127 정우,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스트레이키즈 리노의 진행 아래 2022년 10월 첫째주 1위 후보가 가려졌다.

이날 1위 후보로는 블랙핑크 ‘셧다운’, 아이브 ‘애프터 라이크’, NCT127 ‘질주’가 맞붙었다. 이 가운데 1위는 NCT127이 가져갔다. NCT127의 음악 방송을 보기 위해 팬클럽 엔시티즌(약칭 시즌)이 현장 방청객으로 운집했던 상황. 이에 1위 발표 직후 엔시티즌의 함성이 '음중'을 꽉 채웠다.

이와 관련 멤버 도영은 “저희 현장에 계신 시즌이들이저희 보다 크게 소리 지르고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투표 해주시느라 많이 했을 텐데 행복만 가득한 활동인 것 같다”라고 했다. 또한 정우는 “멤버들이랑 고생하면서 멋진 무대 꾸밀 수 있어서 좋았다. 갑자기 당황해서 말이 안 나온다. 시즌이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수고했다고 말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NCT127 멤버들은 “이수만 선생님도 감사드려요”, “'음중'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치며 '질주'로 1위를 차지한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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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음중'에서는 엑소 멤버 시우민이 솔로로 데뷔했다. 그는 신곡 '브랜뉴'로 솔로 데뷔이자 컴백 무대를 꾸몄다. '브랜뉴'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을 떠올리게 하는 올드스쿨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노래다. 솔로가수 시우민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시우민은 시작부터 끝까지 쉴 틈 없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엑소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가 돋보였다. 특히 선물상자를 여는 듯한 포인트 안무와 시그니처인 'N'을 만든 손동작이 엔딩 장면에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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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음중’에서는 김영철, 크래비티, 미래소년, 엔믹스, 라임라잇, K4, 권민제, 마카마카, 롤링쿼츠, 트라이비, 라필루스, 미미로즈, 나영, 예빈나다 등이 출연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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