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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뜻밖의 근황…"규칙 까다로운 등산 동호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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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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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한소희가 등산 동호회 발족을 알렸다.

지난달 30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올해가 100일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최근 받은 커피차와 간식차를 아주 알차게 해치웠답니다. 비록 맘편히 와구와구 먹진 못했지만, 한입 한모금 소중하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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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쉬고, 열심히 일도 합니다. 해가 갈수록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걸 더 체감하게 되는데요. 그중 단연 중요한 건 수면의 질과 양입니다. 밥과 잠 둘중에 하나라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요즘 피아노를 배웁니다(못간지 한달 넘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유산소는 아무래도 인터벌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등산 동호회를 만들었습니다(꽤 규칙이 까다로운). 다친 눈은 잘 아물었습니다. 오늘은 설렁탕을 먹었습니다"라고 최신 근황을 전했다.

끝으로 한소희는 등산 동호회의 복잡한 규칙을 설명하면서 "어떤게 더 추가되면 좋을까요"라고 덧붙인 뒤 눈화장을 지우는 듯한 사진을 게재하며 '경성 크리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한소희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 크리처'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한소희 블로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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