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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산 제자' 일본 프로 레슬링 대부 이노키 79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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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 프로 레슬링 대부인 안토니오 이노키(본명 이노키 간지·猪木寬至)가 1일 오전 심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북한 지역 출신으로 일본의 국민적 영웅이었던 역도산과 그의 3대 제자로 꼽히는 이노키, 김일, 자이언트 바바는 일본 프로 레슬링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2022.10.1 [재판매 및 DB 금지]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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