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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 3년 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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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전혜빈(사진)이 아들을 출산했다.

1일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에 따르면 전혜빈은 전날인 지난달 30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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