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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7마리 안락사 당했다…서울대공원 남미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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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5월부터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가축 전염병인 '우결핵'이 퍼져, 최근까지 희귀 동물 수십 마리를 안락사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서울시와 환경부는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덕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대공원에서 남미 원산지 동물들을 한데 모아놓은 '남미관'입니다.

주변에 통제선까지 쳐졌는데, 관람 중단은 오늘로 1년 4개월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