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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려 안 했다" 끝까지 부인…이은해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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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고처럼 꾸며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계곡 살인'의 피고인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두 사람은 살인을 계획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김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년 전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피해자 윤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