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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제이쓴, 아들 별똥이 이름 공개…홍현희 출산 후 첫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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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제이쓴이 최근 태어난 아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9월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제이쓴 출연해 지난 8월 태어난 아들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제이쓴은 “똥별이(태명)에게 이름이 생겼다. 이름은 연준범이다”라며 “작명소에서 받아온 이름이라 저도 아직은 낯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가 태어나는 날 하늘에서 선물처럼 뚝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나는 하나도 안 떨렸는데 홍현희가 너무 걱정이 많았다. 출산하고 나오자마자 아이 코 괜찮냐고 묻더라. 그래서 눈물이 들어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제이쓴은 아이의 코가 누굴 닮은 것 같냐는 말에 “아직은 아리송하다. 계속 만져주고 잡아당기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한 뒤 4년 만인 지난 8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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